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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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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의 시작을 알리는 독특한 비유가 있다. 바로 "계란"이다. 노른자는 서울에서 사는 사람, 그리고 흰자는 경기도에서 사는 사람으로 비유한다. 경기도"인"으로써 소외감, 고충, 그리고 사랑까지 언급하며 그들의 고충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였다.


"추앙"이라는 단어에 이렇게 많은 의미가 있고, 그 한 단어를 이렇게 풀어내는 박해영 작가의 찬사를 보내고 싶다.


궁금하다면 일단 시청해보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들의 답답함과 고충 그리고 위로감을 전해주는 <나의 해방일지>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보자!